2008년 05월 17일
광우병 테스트, 미정부의 의도
미국 웹사이트에서 발견한 기사를 번역했습니다.
미국 축산 기업들이 광우병 시험하는 것을 막는 미농업부 (Department of Agriculture)의 의도는?
[What is USDA Trying to Hide by Denying U.S. Beef Companies Rights to Test Animals for Mad Cow Disease?]
• 미정부 왈, 크리크스톤은 광우병 테스트를 하지 말라.
캐리 오레일리
블룸버그. 2008년 5월 9일
미정부 변호사가 항소심 법정에 말하기를, 캔사스 주에 위치한 축산 기업인 크리크스톤 농장 프리미엄 비프 LLC가 단독적으로 쇠고기의 광우병 유무를 판단하는 것은 미국 축산 공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불가하다고 한다.
오늘 워싱턴에서 열린 법정 청문회에서 에릭 플레이시그-그린 사법부 검사는 크리크스톤이 사용코자 하는 시험 양식으로는 쇠고기가 포바인 스폰지폼 엔세팔토파시, 혹은 광우병 인자로부터 완전히 자유롭다는 것을 보여주지 못하기 때문에 “부당한 확신을 주게 된다”고 말했다.
플레이시그-그린 검사는 “테스트는 불필요할 뿐만 아니라 전혀 유용하지 못하다”며, 기업의 “그릇된 양성” 테스트는 미국 축산 공업 전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세 심사단에게 말했다.
2003년에 미국에서 첫 광우병 사례가 발견된 이후로 일본과 한국 등 여러 국가에서 미국 쇠고기 수입을 중지하거나 억제해왔다. 아시아를 비롯한 다른 국가의 소비자들에게 쇠고기가 BSE (Bovine Spongiform Encephalopathy) 테스트를 통과했음으로 안심시킬 의도였던 크리스스톤은 금지령을 전복시킨 지방 법원으로부터 지난 해 허가를 받았다. 항소 과정에서 테스트 이행은 잠시 지연되었다.
미정부는 크리크스톤의 의도된 목적에 테스트는 “쓸데없다”고 주장하며 지방 법원의 결과를 전복시킬 것을 상고 법원에 요청하였다.
미정부가 말하기를 쇠고기 공급은 1997년 통과한 법, 즉 소 부위를 가축먹이에 사용하지 못하도록 규정한 것으로 보호 받고 있다고 하지만 과학자들은 광우병의 퍼짐이 바로 그 이유에 있다고 믿고 있다. 정부 측은 도살된 소 중에서 아주 작은 비율만을 BSE 검출을 위해 검사하고 있다는 것이다.
‘가짜 백신’
농업부는 지난 2004년 기업에서 사람이 먹으면 죽을 수 있는 질병에 걸린 쇠고기를 막기 위해 자발적으로 시행하겠다는 BSE 검출 검사를 거부했다. 부서가 검사를 통제할 수 있는 권한은 1913년 독극물의 유포를 제한하는 법률에 기정된 것이다.
“이 규정은 농민들을 가짜 백신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것”이며 “정부의 온정주의의 극단적인 사례”라고 크리크스톤 변호사 러셀 프라이가 법정에 말했다. 기업은 “소비자들, 특히 아시아 소비자들에게 쇠고기가 검사를 받았다는 것을 알려 안심시키는 것”이 제품을 사용하는 목적이라고 말했다.
프라이 변호사는 아캔사스시, 캔사스 주에 위치한 크리크스톤 및 다른 고기 기업체에서 자신들의 물품을 시장 내에서 차별화시키기 위해 도살된 가축에 사용할 테스트로는 사실 고기가 완전히 BSE가 없음을 증명할 수는 없다고 인정했다.
프라이 변호사는 테스트가 “쇠고기가 감염되었을 가능성에 대한 징후만을 보여준다. 그것은 가축의 건강 상태를 진단하는 것은 아니고 물품 자체에 대한 검사”라고 말했다.
일본의 요구 조건
국내 모든 소에 BSE 테스트를 요구하는 일본은 2003년까지도 미국으로부터 14억 가량의 쇠고기를 수입하는 가장 큰 해외 수입국이었다.
감시 프로그램이 발달된 2004년 7월부터 미국 농업부는 약 660.000 마리의 가축을 검사했다. 그 검사에서 발견된 사건은 단 두건 뿐이었다. 미국은 한 해 약 3500만 마리의 소를 도살한다.
법정 소송은 크리크스톤 농장 프리미엄 비프 LLC 대 미국 농산업부 이다.
리포터: Cary O’Reilly에게 연락하시려면 caryoreilly@gmail.com
출처는 www.organicconsumers.org/madcow.
미국 축산 기업들이 광우병 시험하는 것을 막는 미농업부 (Department of Agriculture)의 의도는?
[What is USDA Trying to Hide by Denying U.S. Beef Companies Rights to Test Animals for Mad Cow Disease?]
• 미정부 왈, 크리크스톤은 광우병 테스트를 하지 말라.
캐리 오레일리
블룸버그. 2008년 5월 9일
미정부 변호사가 항소심 법정에 말하기를, 캔사스 주에 위치한 축산 기업인 크리크스톤 농장 프리미엄 비프 LLC가 단독적으로 쇠고기의 광우병 유무를 판단하는 것은 미국 축산 공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불가하다고 한다.
오늘 워싱턴에서 열린 법정 청문회에서 에릭 플레이시그-그린 사법부 검사는 크리크스톤이 사용코자 하는 시험 양식으로는 쇠고기가 포바인 스폰지폼 엔세팔토파시, 혹은 광우병 인자로부터 완전히 자유롭다는 것을 보여주지 못하기 때문에 “부당한 확신을 주게 된다”고 말했다.
플레이시그-그린 검사는 “테스트는 불필요할 뿐만 아니라 전혀 유용하지 못하다”며, 기업의 “그릇된 양성” 테스트는 미국 축산 공업 전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세 심사단에게 말했다.
2003년에 미국에서 첫 광우병 사례가 발견된 이후로 일본과 한국 등 여러 국가에서 미국 쇠고기 수입을 중지하거나 억제해왔다. 아시아를 비롯한 다른 국가의 소비자들에게 쇠고기가 BSE (Bovine Spongiform Encephalopathy) 테스트를 통과했음으로 안심시킬 의도였던 크리스스톤은 금지령을 전복시킨 지방 법원으로부터 지난 해 허가를 받았다. 항소 과정에서 테스트 이행은 잠시 지연되었다.
미정부는 크리크스톤의 의도된 목적에 테스트는 “쓸데없다”고 주장하며 지방 법원의 결과를 전복시킬 것을 상고 법원에 요청하였다.
미정부가 말하기를 쇠고기 공급은 1997년 통과한 법, 즉 소 부위를 가축먹이에 사용하지 못하도록 규정한 것으로 보호 받고 있다고 하지만 과학자들은 광우병의 퍼짐이 바로 그 이유에 있다고 믿고 있다. 정부 측은 도살된 소 중에서 아주 작은 비율만을 BSE 검출을 위해 검사하고 있다는 것이다.
‘가짜 백신’
농업부는 지난 2004년 기업에서 사람이 먹으면 죽을 수 있는 질병에 걸린 쇠고기를 막기 위해 자발적으로 시행하겠다는 BSE 검출 검사를 거부했다. 부서가 검사를 통제할 수 있는 권한은 1913년 독극물의 유포를 제한하는 법률에 기정된 것이다.
“이 규정은 농민들을 가짜 백신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것”이며 “정부의 온정주의의 극단적인 사례”라고 크리크스톤 변호사 러셀 프라이가 법정에 말했다. 기업은 “소비자들, 특히 아시아 소비자들에게 쇠고기가 검사를 받았다는 것을 알려 안심시키는 것”이 제품을 사용하는 목적이라고 말했다.
프라이 변호사는 아캔사스시, 캔사스 주에 위치한 크리크스톤 및 다른 고기 기업체에서 자신들의 물품을 시장 내에서 차별화시키기 위해 도살된 가축에 사용할 테스트로는 사실 고기가 완전히 BSE가 없음을 증명할 수는 없다고 인정했다.
프라이 변호사는 테스트가 “쇠고기가 감염되었을 가능성에 대한 징후만을 보여준다. 그것은 가축의 건강 상태를 진단하는 것은 아니고 물품 자체에 대한 검사”라고 말했다.
일본의 요구 조건
국내 모든 소에 BSE 테스트를 요구하는 일본은 2003년까지도 미국으로부터 14억 가량의 쇠고기를 수입하는 가장 큰 해외 수입국이었다.
감시 프로그램이 발달된 2004년 7월부터 미국 농업부는 약 660.000 마리의 가축을 검사했다. 그 검사에서 발견된 사건은 단 두건 뿐이었다. 미국은 한 해 약 3500만 마리의 소를 도살한다.
법정 소송은 크리크스톤 농장 프리미엄 비프 LLC 대 미국 농산업부 이다.
리포터: Cary O’Reilly에게 연락하시려면 caryoreilly@gmail.com
출처는 www.organicconsumers.org/madcow.
# by | 2008/05/17 12:42 | 산다는 것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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