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7일
바닷가 여행기- 샌디에고 미션 비치
학기말 끝나고 바로 여름수업을 듣던 도중 화-목요일 해변으로 탈출했습니다 <3
그야말로 첫주부터 수업 땡땡이 치고 2시간 운전까지 해가며 잠도 안자고 놀겠다는 불굴의 의지<-

오오 행복해 >ㅂ<

보이들은 서핑보드 빌려서 파도를 타고 여인네들은 비치타올 깔고 태닝.
저는 그나마 2-4시 사이는 집에 들어가 있어서 나쁘지 않았는데 계속 잠들었던 친구들은 그 날 저녁 모두 화상입은데 알로에 바르게 되었습니다. 저도 비키니 하단 자국이 배 아래 이상하게 나서 줄 그어 놓은 것 같다능;;


# by | 2008/05/27 06:59 | 산다는 것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